라벨이 입국비자인 게시물 표시

면봉으로 귀 파시나요? 의사들이 '극구 반대'하는 의학적 이유 15가지

면봉으로 귀 파시나요 ? 의사들이 ' 극구 반대 ' 하는 의학적 이유 15 가지 우리는 샤워 후 습관적으로 , 혹은 귀가 가려울 때 무심코 면봉을 집어 듭니다 . 면봉에 묻어 나오는 노란 귀지를 보며 묘한 쾌감을 느끼기도 하죠 . 하지만 이 작은 습관이 청력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실수 가 될 수 있다는 사실 , 알고 계셨나요 ? 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외치는 경고,  " 귀에 면봉을 넣지 마세요 "  그 의학적인 이유 15 가지 를 정리했습니다 . 1. 귀의 ' 자정 작용 ' 을 방해합니다 우리 귀는 놀랍게도 스스로 청소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. 말을 하거나 음식을 씹을 때 발생하는 턱의 움직임으로 귀지를 자연스럽게 밖으로 밀어내죠 . 면봉은 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역행시킵니다 . 2.  이명 ( 귀 울림 )  증상 악화 밀려 들어간 귀지가 고막을 압박하면 고막의 진동을 방해하여 귀에서  ' 삐 -'  소리가 나는 이명 현상이 생기거나 심해질 수 있습니다 . 3. 세균과 곰팡이의 ' 배달 서비스 ' 면봉은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습니다 . 멸균되지 않은 면봉을 귀에 넣는 것은 따뜻하고 습한 귓속에 외부 세균을 직접 심어주는 꼴입니다 . 4. ' 고막 천공 ' 의 직접적인 원인 고막은 종이처럼 얇고 섬세합니다 .  면봉을 깊숙이 넣다가 누군가와 부딪히거나 실수로 힘을 주면 고막에 구멍이 날 수 있습니다 .  이는 극심한 통증과 영구적인 청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. 5. 미세 상처와 찰과상 유발 귓속 피부는 매우 예민합니다 . 면봉으로 문지르는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상처가 생기며 , 이 틈으로 균이 침투해 염증 ( 외이도염 ) 을 일으킵니다 . 6. ' 천연 보호막 ' 을 제거합니다 귀지는 지저분한 노폐물이 아닙니다 . 산성을...

캄보디아 은퇴 비자 및 비자 안내

이미지
  캄보디아 입국 비자 및 체류 비자 안내 각 국가별 체류 비자 및 특별 비자가 있습니다. 말레이시아의 경우 MM2H(Malaysia My 2nd Home)비자이며 태국등에도 비숫한 비자를 홍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캄보디아의 비자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립니다. 1. T 비자(여행비자/공항 도착시 신청/단수비자) 비용 30$, 최대 1달 추가 연장 가능함.  2. T1.T2,T3.E1 (공항 도착시 신청/ 복수 비자) 비용 35$ , 1~3년 기준, 매달 연장 가능 3. E 비자(공항 도착시 신청/ 단수) 비용 35$, EG,EB,ER,ES비자로 변경 가능 4. EG 비자(비지닛)복수비자: 3~12개월 회사서류 및 노동 비자 추가    비용: 약 280$~  5. ER 비자(은퇴비자) : 만 55세 이상이면 신청가능 3~12개월 / 기타 서류 필요없음. 비용: 1년 기준 약 310$~ 공항에서 입국시 신청할 경우 기간 및 절차가 있어 한국의 영사관에서 받아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. 한국주재 캄보디아 영사과